여행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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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남프랑스] Day 1 : 황금연휴 프랑스 2주 커플여행 | 대한항공 장거리 눕코노미 | 젠몬 선글라스 | 파리 개선문 숙소 체크인 틈틈이 프랑스 여행 기록을 하나씩 남겨두고 싶은데정보성 글을 쓰려니 도무지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고 글이 안 써져서그냥 14일 치 매일의 발자국이라도 먼저 기록해 보기로! 2025년 황금 추석연휴 끼고 떠난 프랑스 2주 여행, 비행기 타고 출발하는 1일 차부터 레쓰고~!!!극적으로 성공했다, 추석연휴 끼고 떠나는 프랑스 2주 여행! 3일만 연차 내면 11일 쉴 수 있는 레전드 황금 추석연휴를 기념하여 예전부터 이때만큼은 꼭 해외여행을 가고 싶었다.하지만 연휴 기간에 하필 내가 담당인 행사가 계약된 바람에'논문이나 써야 하나', '다른 사람들 여행 가는 거 배 아파 죽겠다(?)'며 사실상 포기했는데, 그. 런. 데. 3개월 전쯤.. 극적으로 행사가 취소된 거 아님?!?! 그래서 비행기 티켓을 수시로 조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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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겨울 풀빌라 온수풀 힐링 펜션 내돈내산 추천 : 1일차 | 숙소 체크인 회사 휴무일이 마침 금요일12월 5일 금요일, 회사 창립기념일이었다. 추석연휴 이후 모처럼의 3일 연휴인데다 짝꿍과의 기념일을 겸해서 경북 영덕 스테이 로오우에 다녀왔다. 예전부터 인스타로 눈팅하며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됨을 기념하며 연박하면 숙박비를 할인해준다는 인스타 스토리를 보고 바로 목금토 2박3일로 다녀왔다.1일차 레쓰고~~퇴근하고 바로 떠나는 여행, 즐거워! 목요일 저녁 6시, 퇴근하자마자 부산 해운대에서 영덕으로 바리바리 출발했다. 쉬는 날이었던 짝꿍이 데리러오기 전 미리 전남친순대랑 거대김밥을 사와서 올라가는 길 차 안에서 냠냠~ 배를 채우면서 올라갔다. 해운대-포항 고속도로가 25년 11월?부터 개통됐는데 차 내비에는 반영이 안 되어있어서 마치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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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렌터카로 즐기는 파리&남프랑스 2주 자유여행 코스 추천 : 사계절을 다 즐기는 다채로운 완벽 루트 프랑스 파리&남프랑스 2주 렌터카 여행 코스 본격적으로 여행기록을 시작하기 전에 드디어 2025년 10월, 추석 황금연휴와 소중한 연차 5일을 태워서 다녀온 꿈같은 여정, 12박 13일 파리&남프랑스 렌터카 자유여행의 코스를 먼저 기록해 두기로. 30대 직장인 커플이 구글 지도를 펴놓고 몇 날 며칠을 고민해서 직접 설계하고 경험한 여행 코스다. 뻔한 인기 명소만 찍고 오는 여행이 아닌, ‘프랑스 감성 제대로 즐기고 오는 완벽 코스’를 목표로 했다! 파리의 상징적인 에펠탑의 낭만과 니스(Nice)와 코트다쥐르(Côte d'Azur)의 눈부신 지중해 햇살과 황홀한 드라이브 코스, 그리고 유럽의 지붕 몽블랑(Mont Blanc)이 선사하는 웅장한 알프스의 설경까지! 도시의 매력, 해안의 여유, 산맥의 장엄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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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유럽 자유여행 어디가 더 좋았는지 묻는다면 : 🇫🇷 파리&남프랑스 vs 🇮🇹 이탈리아 남부&시칠리아 비교 분석 은혜로운 추석연휴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석 연휴에 연차를 더해 길~게 여행을 다녀왔다. 작년에는 2주 간 이탈리아 남부&시칠리아를 다녀왔다. 아직도 밀린 여행 기록을 반에 반도 포스팅 못 했지만 말이다. ㅎ,, 작년 이탈리아 여행 프롤로그는 아래 글 참고. 2024.10.03 - [✈️ 여행하는/이탈리아 남부&시칠리아] - 2주 간의 이탈리아 여행 후폭풍 2주 간의 이탈리아 여행 후폭풍추석연휴를 껴서 2주 간의 이탈리아 남부&시칠리아 여행 후 현실에 복귀했다. 여행준비와 업무 핑계로 포스팅도 무려 3주를 쉬었다. 복귀 후 월요일, 사무실 자리에 앉아 30분 만에 현실에 적응sumkin.tistory.com 2025년 무려 10일이나 되는 추석연휴 때 뭐 했어? 역대급으로 긴 2025년 올해의 추석연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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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남해 | '슈페리어 비스타 오션뷰' 1박 2일 내돈내산 후기 1. 체크인 꿀팁 작년엔 생일을 맞아 쏠비치 진도를 다녀왔는데, 올해는 7월 5일 새로 오픈한 5성급 오션뷰 신상 숙소 '쏠비치 남해'를 다녀왔다. 4번째 쏠비치라고 한다. (이제 양양이랑 삼척만 정복하면 되겐네?!?) 두 달 전 5월에 회원권 예약이 오픈되자마자 대기가 가장 적은 객실 타입으로 걸었었는데,대기 5번이었지만 며칠 만에 예약이 확정되었다. 후후.주말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어쩔 수 없이 일~월로 예약했다. 전날 밤, 나만의 전문 파티플래너님(?)이 준비해 준 황송한 생일 축하파티로 생일을 보내고 다음날 10시쯤 남해로 나섰다.🛏️ 기본 정보위 치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303번길 115 숙소명 : 쏠비치 남해투숙일 : 2025.7.14.(일) ~ 7.15.(월) (1박 2일)객실 타입 : 슈페리..
오늘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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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 송년회하기 좋은 가성비 닭오마카세, ‘야키토리 백탄’ (내돈내산)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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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와우산 가을 산행하고 구덕포 ‘미포집’ 해물장 먹방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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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힙한 금요일 / 블루보틀 부산점, 낭만장작 누룽지통닭, 연의양과 마론빙수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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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시그니엘 부산 뷔페 ‘더 뷰’ 디너 먹고 전망대에서 불꽃축제 본 날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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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 가을엔 양꼬치와 마라전골이지! 인생 훠궈맛집 내돈내산 또또또간집, ‘대륙훠궈’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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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기념일에 가기 좋은 한우 한상차림(우마카세), ‘우화’ 2024.11.02
일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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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실장님, 그녀의 정년퇴직 입사한 지 벌써 6년?2019년 말에 입사한 지 어느덧 6년 차.그때 첫 실장님이셨던 분이 이번 달을 끝으로 정년퇴직하신다.3년 간의 임금피크 기간 동안에는 함께 일할 일이 없어 자연스레 얘기 나눌 기회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점점 거리감이 생긴 느낌이 들었다. 2년 전쯤, 실장님께서 대리 직급으로는 공유가 어려운 자료를 요청하신 일이 있었다.곤란한 마음에 정중히 거절했던 사건이 있은 뒤로 실장님과 조금 더 심리적으로 멀어진 느낌이 들어 마음 한켠이 늘 불편했다.언젠가 실장님과 점심식사 한 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뤄지다 보니, 결국 그녀의 임기도 2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 되어버렸다. 부서장 경력직에게 듣는 '부서장'며칠 전, 실장님께서 1층 커피숍에서 커피나 한 잔 하자며 연락을 주셨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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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대학원] 논문 주제 선정 → 프로포절 → 설문조사까지 3개월 만에 끝낸 대단한 나(?)의 기록 (노션 최고) 불같은 3개월3월부터 대망의 4학기가 시작되었다.우리 학과는 특이하게 4학기 때 프로포절(예비발표)를 반드시 미리 해야 막학기 때 논문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보통 프로포절이 5월 중순쯤 진행되는데다 연구 대상으로 삼고 싶은 행사가 5말6초에 열리는지라 그 일정에 맞춰 3개월 간 의도치 않게 극한의 여정을 보냈다. 바로 지난 주말!!! 5.30.~6.1. 3일 간 대망의 현장 설문조사까지 끝내고 나니 아주 큰 산 하나를 훌쩍 넘은 느낌이다. 이제 설문조사도 끝냈으니 오늘까지 응답 코딩을 마무리하고,다음 주엔 요리조리 결과값들을 분석해야 한다. 제발 유의미하고 흥미로운 결과들이 나와주길! 기록하는 덴 노션이 최고야논문 준비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노션. 1. 논문 준비 스케줄 관리 다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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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인간의 개안 프로젝트 :: ② 라섹 수술 당일 찐후기 📌 수술일: 2월 27일 (목요일)📌 준비물✔️ 보호자 준비(?) 필수!!!!✔️ 선글라스✔️ 모자✔️ 후드 없는 라운드티 (수술대 누웠을 때 걸거침 없도록)1. 수술 당일 병원 도착 & 수술 전 안내회사 건너편 병원에서 라섹 수술을 받았다.수술을 결정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안경 없는 삶을 위해 결심하게 되었다. 오후 4시 예약이었고, 정시에 병원에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라섹 수술 후 주의사항과 수술 후 안약 넣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다.✔️ 이 과정은 보호자와 함께 듣는 것이 가장 좋다.라섹 수술 후에는 시력이 흐릿하고, 눈이 많이 불편하기 때문에 보호자의 도움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2. 자가혈청 안약을 위한 채혈내가 선택한 수술 옵션에는 자가혈청 안약이 포함되어 있었다.자가혈청 안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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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인간의 개안 프로젝트 :: ① 라식?라섹?렌즈삽입술? -8.0이 된 이유나는 초딩 때부터 안경을 꼈고 중2병 이슈로 미용렌즈를 끼기 시작했다. 성인 되서는 24/7 렌즈를 거의 뺀 적이 없을 정도로 10년 넘게 눈을 혹사(?)시키는 렌즈 라이프를 했다. ㅠㅠ그러다 보니 서서히 눈이 나빠져서는 렌즈 시력이 -8에 달했다. 안경 없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이고 미관상으로도 사회에 대한 예의가 없을 정도이다.쓰면 저렇게 산들처럼 된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이랑 렌즈, 너무 불편해!렌즈인들은 공감할 것이다. 안약 없으면 건조함에 미춰버리는 건 기본이요, 렌즈 안 빼고 잠들기가 취미다. ㅎ.대학생 때 주변에서 라식 라섹을 많이 했지만 기술에 대한 불신으로 미루다 취업을 해버렸다.안과 검사받으려면 일주일 정도 렌즈를 끼지 않고 방문해야 하는데 취업..
취미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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